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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출신 최병윤, 제11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 취임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15 10:06 | 수정 2020.01.15 10:06

                       
                          ▲최병윤 본부장


상주 출신 최병윤(前비서실장) 본부장이 지난 6일 제11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최 본부장은 지난 1992년 입사해 상주지사 농지은행팀장을 거쳐 본사 농지은행처 직불사업팀장, 감사실 경영감사부장, 감사총괄부장, 상주지사장, 본사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병윤 본부장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농지은행사업과 농업생산기반시설 안전 확보 등 농민들이 불편함이 없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 본부장은 부인 조민숙 여사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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