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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 예비역 소장,,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상 대상

- 35년간 군 경력과 전 경북대 초빙교수로 상주시장 재선거 출마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2.24 20:28 | 수정 2019.12.24 20:28





  
김홍배 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장이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사회발전 공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은 워싱턴 미주방송, KTN뉴스, 미주 한국TV방송, 대한언론인연맹, 한국주간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한다. 21세기 글로벌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및 국가발전을 위해 공헌한 숨은 일꾼에게 수상되며 올해로 제29회를 맞는 권위 있는 상이다.

 

그동안 국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을 기울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의 각 부문의 인사를 대상으로 심사하여 사회부분 대상자로 김홍배회장을 선정했다.

 

김홍배회장은 35년간 육군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2011년 12월에 예비역 장군(소장)으로 명예롭게 전역 후 경북대학교 초빙교수로 고향 상주에 정착하여 호국안보 및 리더의 중요성과 덕목에 대해 공직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의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임진왜란 당시 60전60승으로 유명한  충의공정기룡장군 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충의정신(애국,애민,용맹,의리)을 계승 발전시키는 데 진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21세기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회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더욱 더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발전 공로부분 대상을 받은 김홍배 회장(예비역 육군소장)은 지난 11월 12일 상주시장 재선거 출마를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통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상주시장이 공석이 된 후, 난관에 봉착한 상주시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할 능력있고 소신있는 인물임을 강조하며 자유한국당 공천을 자신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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