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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前서울시 소방.방재본부장, 상주시장 재선거 출마선언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1.25 11:30 | 수정 2019.11.25 11:30

                           
                            김광수 전)서울시 소방.방재 본부장


김광수 전)서울 소방.방재 본부장이 내년에 치러지는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마해 위기의 상주를 구할 수 있는 ‘119해결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전)본부장은 중앙부처 행정경험과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해 상주를 발전하는 상주, 행복한 상주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 전)본부장은 119 구조*구급대를 만든 장본인으로 상주는 지금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포용력과 화합능력을 갖춘 합리적인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119구조대’처럼 민원현장을 달려가 신속, 공정하게 해법을 찾는 열린 시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는 본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노인들이 살기 좋은 상주, 출향 인들이 다시 찾아오고 싶은 미래가 있는 상주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출마 소감을 밝혔다.

 

김광수 전)본부장은 상주 상영초등, 남산중, 상주고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 동국대 행정대학원(석사)를 졸업했다.
상영초등, 상주고 총동창회장, 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고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 유공자이다.

 

김 전)본부장은 행정안전부 방호, 구조구급 과장을 지냈고, 서울시 소방, 방재 본부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쳤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자유한국당 중앙위 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전)본부장은 가천대 주임교수를 지내고 현재 한국산업기술협회 연수원 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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