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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권오규 교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출판기념회 연다.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05 21:16 | 수정 2019.09.05 21:16

                       
                           ▲경북대 권오규 교수
 

 

경북대 권오규 교수가 쉼 없이 달려왔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로 다가오는 9월28일(토) 오후 2시 경북대 상주캠퍼스 애일당에서 조촐한 출판 기념회를 가진다.

 

이번에 출판하는 권 교수의 책은 총 4권으로 1권은 ‘아버지 꿈 가슴에 안고 내 인생 내 지게에 지고‘이라는 타이틀로 자서전이며, 제2권은 전공책으로 ’산림휴양과 치유, 그리고 산림문화관광학‘에 대한 내용이며, 제3권은 동시에 배우는 한국한자와 일본한자’ 제4권은 ‘웃으면서 배우는 독학 일본어’를 서술하였다.

 


                            ▲권오규 교수 출판 표지(총 4권)

 

권 교수는 경북대학교에서 학부 학생과 대학원 석.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1995년부터 24년간 산림휴양학을 가르쳐 왔고, 2000년부터 19년 간 산림치유학을 가르쳐 왔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2005년부터 14년 간 산림문화 관광학을 가르쳐 왔다.

 

또한 저자는 국가전문자격인 ‘산림치유지도사’의 양성기관으로 선정된 대구한의대에서 2012년부터 1급과 2급 산림치유지도사 취득을 위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산림휴양학과 산림치유학을 7년째 강의하고 있다.

 

권오규 교수는 "이 책이 완성되기까지 자료의 수집 및 정리를 도와 준 제자 손지영 박사와 대학원 석사과정 박기성 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고, "바쁜 일정에도 최종적으로 검토해 주신 이성억 병원장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권오규 교수 출판기념회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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