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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 서각작가 석청(石淸) 전병현씨, 서울 인사동에서 초대전 열어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7.22 10:54 | 수정 2019.07.22 10:54




상주시 향토 서각작가 석청(石淸) 전병현씨가 오는 7월24일(수)~ 29일(월)까지 6일간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연다.


‘2018 한국창조미술대전 수상기념으로 열리는 초대전에는 전서체로 서각한 ’목요청풍‘을 포함한 1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석청 전병현 작가는 환경미술 초대작가로 대한민국 환경미술대전에서 대상, 우수상, 초대작가상 등 수상 경력과 ‘제5회 서울인사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9월7일에는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미술협회 상주지부 회원전에서 은행나무로 만든 8쪽(240⨯190㎝) 목판서각 ‘훈민정음(본문)을 상주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한편, 전병현 서각작가의 작품 활동에는 남편이 마음 편하게 작품에만 몰두 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에 소요되는 경비 조달을 위해 시내에서 조그만 찻집을 운영하는 부인 홍순영(67세)씨의  아낌없는 내조가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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