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1-23 19:01:35

상주곶감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기념 서울광장에서 특별 홍보행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12 17:26 | 수정 2020.01.12 17:26



상주시(상주시장 권한대행 조성희)는 상주곶감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기념해 11일과 12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특별 홍보 행사를 가졌다.

 



상주시와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지역농협, 곶감 및 우수 농특산물 생산 농가,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 곶감 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제15호) 지정을 기념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상주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조선시대 세종 임금께 상주곶감을 진상하던 행사를 재현하고, 꼬까미와 호 플래시몹, 상주곶감 뮤지컬, 연희단‘맥’,커피밴드, 아리화 무용단의 공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상주곶감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해 서울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상주시는 농업유산 지정과 지역 농산물이 명절 제수 용품과 선물로 효용가치가 높은 점을 홍보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는 오는 13일(월)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시청직원을 대상으로 상주곶감 홍보와 시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상주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 하세요
twitter facebook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