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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해교육조합, 종업식 및 작품발표회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1.28 15:04 | 수정 2019.11.28 15:04




문해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민경삼)은 28일 상주마리앙스웨딩홀에서 2019년 찾아가는 한글교실 종업식 및 작품발표회를 했다.

 

이 행사는 문해교육조합에서 18개 마을 학습센터 300 여명의 성인 비문해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한글교실의 종업식으로 문해교사가 학생에게 베푸는 책거리의 온정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배운 한글로 시와 일기, 그림 등의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각자의 솜씨를 자랑했다.

 

특히 몸이 불편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3년 동안 수업에 참여한 21명에겐 영광의 수료장 전달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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