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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전자고,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농구 종목 우승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11 08:20 | 수정 2019.09.11 08:20

 

상산전자고 농구부가 지난  9월7일(토)~8일(일) 양일간 상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 농구 종목에서 남고부 1위를 차지하였다.

 

경북에서 총 14개 팀이 출전하여 경주 문화고와 결승에서 맞붙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상산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11월 중에 상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출전 선수는 3학년 정의진 외 10명이고 팀명은 자존자강이다. 팀명은 상산전자고의 교훈으로 학교에 대한 만족감과 애교심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각종 생활체육(특기적성)을 통하여 학생들의 정서 순화와 건강에 도움을 주어  원만한 교우관계 및 속속감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정의진 학생은 한국전력공사 고졸 채용에 1차 면접(전공 기술면접)을 통과하여 2차 인성면접(임원)을 앞두고 있다. 경북의 마이스터, 특성화고에서 120명의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였지만 그 중 10명만 최종합격이 된다.

 

상산전자고에서는 최종합격을 위해 방과 후 수업, 특강 등을 활용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10월 4일(금)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종목: IT네트워크시스템)에 조잠언 학생이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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