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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0:09:38

상주박물관·상주자전거박물관 추석연휴 무료개방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10 07:31 | 수정 2019.09.10 07:31


            <상주 자전거 박물관 전경>


한가위를 맞이하여 상주박물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은 9. 12(목)부터 9. 15(일)까지 추석 당일인 9. 13(금)을 제외한 3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무료개방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상주박물관과 자전거박물관의 입장료는 일반인 1,000원, 학생(초중고생) 500원씩이다. 
 

그리고 상주박물관 전정에는 추석 연휴 기간 중에 전통놀이체험공간을 마련해 멍석위에서 던지는 장작윷놀이를 비롯하여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놀이 등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한다. 
 
또한, 자전거박물관에서는 추석연휴에도 전시관, 어린이체험관 뿐만 아니라 자전거대여소 및 4D영상관도 정상적으로 운영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박물관과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추석 당일인 9. 13(금)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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