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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향교 추계 석전대제 봉행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09 10:59 | 수정 2019.09.09 10:59




상주시는 9월 7일(토) 오전 11시 상주향교와 함창향교 대성전에서 추계(秋季) 석전대제(釋奠大祭)를 봉행했다.

 

이날 함창향교에서 열린 석전대제에는 지역 유림 100여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에 황천모 상주시장, 아헌관에 김희근 함창고등학교장, 종헌관에 김종두 공검면장이 정성을 다해 제를 올렸다.

 

상주향교의 석전대제에도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에서 가장 큰 규모이자 전범(典範)으로,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해마다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 - 첫째 丁日)에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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