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9-09-20 20:09:38

'상주민요보존회' 정기발표회 및 초청공연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06 17:53 | 수정 2019.09.06 17:53





상주민요보존회(회장 임중성)는 9월 5일 초산동에 있는 상주민요 마을에서 정기 발표회 및 초청 공연을 개최했다.

 

1987년 5월 13일에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상주민요’는 매년 정기 발표회를 통해 우리의 농요와 농경 문화를 소개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영암 갈곡 들소리 보존회(전남 무형문화재 제53호), 안동 저전동 농요 보존회(경북 무형문화재 제2호), 예천 통명 농요 보존회(국가 무형문화재 제84-2호), 구미 무을 농악 보존회(경북 무형문화재 제40호)가 함께했다.

 

이들 단체는 지역별 농요를 공연하면서 농요의 전승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중성 상주민요보존회 회장은 “상주민요보존회 정기 발표회 및 초청 공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대표 민요로 발전하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또한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상주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 하세요
twitter facebook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