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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20:09:38

상주라이온스클럽,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09 17:06 | 수정 2019.09.09 17:06


          ▲상주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 및 돋보기 맞춤봉사 (상주시장애인 복지관)


상주라이온스클럽(회장 이대조)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9월5일(목)과 9일(월) 이틀 간 상주시 장애인복지관과 외남면주민센타.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센타를 방문하여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72포, 삼계탕 50인분, 돋보기를 전달했다.

 


                       ▲상주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외남면 주민센터)

 

이날 상주시 종합복지관에서는 의료봉사로 돋보기 맞춤봉사를 병행하여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 장애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상주시 중증 장애인 자립지원센타에서는 클럽 회원과 부인회원이 함께 협력하여 ‘사랑의 쌀 전달’과 삼계탕 50인분, 떡, 과일 등을 준비하여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상주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 및 급식봉사(상주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타)

 

상주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전달은 ‘제47주년 행사 및 회장단 이,취임식’때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나누어 주는 행사로 클럽은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봉사를 해 오고 있다.

 

상주라이온스클럽 이대조 회장은 “6월 취임식때 화환 대신 받은 쌀과 사비를 추가하여 상주시장애인복지관, 외남면주민센타, 상주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타에 돋보기 맞춤 의료봉사와 삼계탕 급식봉사 및 쌀 을 전달하고 나머지 19포는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각 각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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