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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0.08 18:27 | 수정 2019.10.08 18:27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지회장 배춘병)는 8일 오전 10시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019년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황천모 상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임원, 경로당 회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시상, 축사, 한궁대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경로효친 사상을 받들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등 40여명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제2회 한궁대회가 열렸다. 관내 24개 읍면동노인회 분회별로 24개 한궁팀(5명씩)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궁 실력을 겨뤘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오늘날 국가와 지역의 눈부신 발전은 지난날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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