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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가져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8.09 07:43 | 수정 2019.08.09 07:43

청리면(면장 이신우)은 8월 8일(목) 오후 산림청 선정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청상리(김진용 이장) 우수마을에 대해 마을 현판식을 열었다.

 



청상리는 주요 등산로, 관광지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단속·순찰활동 강화 및 산림 내 흡연 금지, 입산 통제구역 산행금지 등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에 힘을 쏟았다.  

 

또 마을 앰프방송을 1시간 간격으로 실시하고 논·밭두렁 소각 및 농산부산물 소각 절대 금지, 각종 진화장비 출동 배치(삽, 괭이 등)  등에도 노력해왔다. 
 
이신우(청리면장)은 “앞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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