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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 관내 노인시설에 방한용품 전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14 07:40 | 수정 2020.01.14 07:40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회장, 우일성)은 1월13일(월) 관내 독거노인 세대와 노인요양시설인 해바라기요양원, 정혜요양원을 방문하여 내의 100벌, 양말 100세트, 무릎담요 100개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2012년도에 설립된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 영농조합법인은 6명의 회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마을기업 및 농촌공동체사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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