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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첫 여성 보건소장 부임 2020년 업무보고회 개최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13 08:31 | 수정 2020.01.13 08:31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1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보건행정의 성공 추진을 위한 ‘2020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는 보건소 팀별 특수시책, 신규업무 및 현안업무 등을 위주로 보고가 진행되었다.

 

보고회는 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위생과 팀장 5명, 보건지소 팀장 18명, 건강증진과의 팀장 6명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추진 현황 및 성과를 비롯하여 올해 팀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예상되는 문제점 파악과 개선방안을 찾아 지속 가능한 실천전략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보건지소는 금년부터 주민밀착 행정 구현을 위하여 보건지소 팀장제도를 도입하였다. 이에 따른 18명의 보건지소 관리팀장들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보건소 사업과의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의료취약지역 밀착형 사업 적극 지원을 통한 건강한 상주 만들기를 다짐했다.

 

 



더불어, ‘변해야 산다’는 경북도 도정정책에 발 맞추고 조직의 건강과 활렬을 불어넣기 위하여 2020년 업무보고 전에 해피댄스를 추며 직원간 화합과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뿐만 아니라, 보건소는 매일 업무시간 5분 전에 보건소 자체로 힐링댄스를 추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임정희 보건소장은 “올해 계획한 지역 맞춤형 보건시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저출산 문제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건강문제 해결에 최우선을 두고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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