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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19:01:35

상주상무, 고교축구 전지훈련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야간조명 설치, 화장실 개선, 바람막이 설치 등 문제점 개선해야 돼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12 17:54 | 수정 2020.01.12 17:54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 신봉철)이 침체되어있는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고교추구부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상주상무가 유치한 전국 고교축구 선수단 유치는 상주 유소년을 포함 9개 팀으로 2020년 1웗1일부터 20일까지(20일 간) 상주시 일원(낙동강변축구장, 국민체육진흥센터, 상주시민운동장 등)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가진다.

 



상주상무는 이번 고교축구 전지훈련 유치로 선수단과 학부모, 스카우터 등 약 600여명이 상주시를 방문하게 되어 약 6억여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유발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관광지, 농특산물 홍보와 향후 초, 중, 고등부 대회 유치에 용의 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상주상무 신봉철 대표는 이번 고교축구 전지훈련 유치를 계기로 앞으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비롯한 축구선수단들의 전지훈련장으로 상주시를 알리기 위해서는 운동장 편의시설 확충(화장실 등)과 운동장 팬스 높이 증축, 경기 관람석 등의 시설을 개선하고

 

 



특히,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여 상주를 찾는 선수단들이 안정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상주상무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를 해나가고 프로축구단이 가진 장점을 살려 지역 상생구조를 만들어 지역민들과 호흡하는 구단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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