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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식 상주시장 재선거 출마 예비후보-시장 봉급 전액 기부 뜻 밝혀!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06 19:55 | 수정 2020.01.06 19:55


  ▲이운식 전)경북도의원이 상주시선관위에서 상주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있는 모습


오는 4월15일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운식 전)경북도의원은 1월6일(월) 오전 11시 상주시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변화와 개혁, 소통과 화합으로 상주의 새 역사를 만들겠다’며 상주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상주시장에 당선되면 소위원회를 신설하여 매월 받는 시장의 봉급을  소위원회를 통해기부하여 나눔 운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장 재선거 출마 예비후보자 이운식 전)경북도의원

 

 

이운식 출마자는 상주시 이안면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20대 젊은 나이에 서울로 상경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에서 농산물 유통업체 직원으로 근무를 하다가 1996년 농산물 유통회사인 (주)호산유통을 창업하고 성실함과 친화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 중견 농산물 가공업체로 발전시켰다. 이를 계기로

 

1999년에는 고향 상주에 해도지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지역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감자, 고구마, 당근 등 연간 3만여 톤을 대도시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등 생산자 권익과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하는 성공한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신뢰와 성실함으로 경북도의원 재임 시에는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으로부터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운식 출마자는 상주시장직은 부와 명예, 권력의 자리가 아니며 시민들을 위해 무한 봉사하는 책임있는 자리라고 말하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고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운식 출마자는 상주발전을 위한 청사진으로

 

1)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산물 마케팅 강화를 위하여 소규모 농가중심 공동체를 만들어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상설도매시장 개설하고 상주농협, 상주원예농협, 남문시장 등 3곳의 공판장을 외곽신설공판장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공판장을 신설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2)풍요롭고 꿈이 있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상주를 문화도시로 만들고, 경천대를 비롯한 상주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경천섬, 도남서원, 낙동강이야기촌, 상주보, 낙단보등을 재정비하여  관광인프라 구축하여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는 정주관광도시를 건설하겠다.

 

3)대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알차고 내실있는 중소기업유치에 전력하겠다.
상주 입주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투자여건 소개와 기업이 필요한 인력공급, 적극적인 행정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입주업체에 대해서는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출향인사 중 덕망있는 인사를 초빙하여 명예상주시장으로 위촉 출향인과 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상주를 만들겠다며 상주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운식 전 도의원 프로필>

●학력
-상주공고 졸업
-상주산업대학교 식물자원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 경영관리 석사학위 취득
●경력
-전)경북도의원
-현)해도지영농조합법인 대표
-현)(주)호산유통 대표이사
-현)상주상공회의소 상임의원
-현)이안초등총동문회장
-현)경북대 상주캠퍼스 총동창회 부회장
-현)상주경찰장학회 자문위원
-현)상주시장애인 후원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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