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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토목인 동우회, 신임 회장 임창원 관광진흥과장 선임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2.03 07:39 | 수정 2019.12.03 07:39

                       
                            ▲임창원 신임 상토회장

 

상주 토목인 동우회(약칭 상토회)는 지난 10월 3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7대 회장으로 임창원 관광진흥과장을 선임했다.

 

현재 91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토회는 지난 2017년에 제16대 회장에 취임한 황택련 건설과장이 이끌어 왔다.

 

임창원 신임 회장은 “상주시 토목직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SOC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상토회는 상주시 토목직 공무원들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상호 기술 교류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1988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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