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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출신 박상보씨, ‘2019 힐링 콘스트 오락가락가요제’ 대상 수상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2.02 21:19 | 수정 2019.12.02 21:19

        ▲2019힐링콘스트 오락가락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상보씨

 

세계유교문화재단(이사장 임대근)이 주최․주관하고 경북 9개 시군이 후원한  ‘2019 힐링콘스트 오락가락 가요제’ 결선대회에서 상주시 동문동 거주 박상보(32세.남)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11월30일(토) 오후 7시 영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오락가락 가요제’는 지난 5월부터 경북북부 9개 시군(상주․안동․영주․문경․의성․영양․봉화․예천․청송) 예선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18팀이 본선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루었다.

 


 
▲2019힐링콘스트 오락가락가요제에서 상주대표 박상보씨가 가수 허각의 "향기만 남아"라는 곡을 열창하고 있다

 

 

이날 결선무대에서 대상을 차지한 박상보씨는 가수 허각의 “향기만 남아”라는 곡을 열창해 상금 2백만 원과 대한가수협회 인증서를 받았다.

 

박상보씨는 지난 7월28일 한여름밤의 축제 일환으로 북천야외 음악당에서 상주로타리클럽 주관으로 열린 상주시민 노래자랑에서도 장민호 노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불러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 2019힐링콘스트 오락가락 가요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조윤희씨

 

한편, 이날 대회에서 상주시 거주 조윤희(여, 20세)씨도 이선희의 “바람꽃”을 불러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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