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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대구보호관찰소, 장애인가정 청소봉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0.07 13:23 | 수정 2019.10.07 13:2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회장 신재숙)와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지소장 정남준)는 10월 7일 사벌면 장애인 가정에서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어렵게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장애인 가정을 찾아 집안과 마당의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벌였다.

 

신재숙 회장은 “상주후원회원 뿐만 아니라 청소봉사에 참여한 사회봉사 명령대상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아동 가정에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해 줘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2013년 12월 7일 창립되어 ‘상주 지역의 아동들은 상주 시민이 돕자’는 취지에서 운영비 등을 회원들의 자체 회비로 충당하고 있다.

 

지난 9월 저소득 한부모 가정   및 조손가정 5가구에 연탄 2,500장을 전달하는 등 저소득 아동 돕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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