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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상주시지부, 다자녀 5가구에 생필품 전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11 12:11 | 수정 2019.09.11 12:11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상주시지부 박영숙 회장과 회원이 10일 다자녀가정을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상주시지부(회장 박영숙)는 지난 9월10일(화) 한가위 추석명절을 앞두고 다자녀 가정 5가구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각 가정 20만원)의 육아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상주시지부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장려 홍보를 위해 설립된 시민단체로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캠페인 및 임신, 출산, 양육 환경개선과 상주시 인구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박영숙 회장은 “ 다자녀 가정과 저소득층 가구에 출산 육아시책을 적극 지원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저 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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