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19-09-20 20:09:38

이안농장 곽홍기, 어려운 이웃에 사과 50박스 기부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11 08:01 | 수정 2019.09.11 08:01




이안면(면장 박점숙)에서는 이안농장 곽홍기 대표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사과 5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된 사과는 200만원 상당의 물량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계층 그리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안면 가장리에 소재하고 있는 이안 농장은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과를 기부해오고 있으며, 저소득 지원 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또한 이웃돕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곽홍기 이안농장 대표는 소외계층들이 과일을 맘껏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기부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상주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 하세요
twitter facebook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