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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 2019년 장기요양실태조사 실시

장기요양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요양 실태 파악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9.10 13:38 | 수정 2019.09.10 13:38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소장 이덕교)는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9년 장기요양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급속히 증가하는 장기요양서비스 수요에 양적·질적 측면에서 충실히 대응하기 위해 객관적, 신뢰성 있는 장기요양 실태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번 장기요양실태조사는  통계청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을 받아  처음 실시하는 조사로  전국 12,000명/기관이 조사대상이며,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에서는 상주시·문경시·예천읍 지역의 119명/기관 표본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조사 대상처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북지방통계청 상주사무소는 2019년 장기요양실태조사가 관련 정책수립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고,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보호)에 의해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므로 조사표 작성 요청을 받은 장기요양 수급자 및 가족, 장기요양기관, 장기요양요원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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