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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 한돈 나눔행사 가져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8.09 19:21 | 수정 2019.08.09 19:21




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9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돼지고기 2,300kg(1,200만원상당)을 기탁하는 “한돈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탁된 돼지고기는 한돈협회 회원들이 조성한 자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가축사육에 따른 악취 등 불편을 감수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감사한 뜻을 전함과 아울러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점용 한돈협회 상주시지부장은 “축사 악취에 따른 불편함을 감수하는 인근 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한여름 무더위로 어려움이 더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단백질을 제공함으로써 이웃의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한돈협회 상주시지부는 55 회원농가에서 7만 여두를 사육하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최고급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등 한돈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다.

 

또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에도 정성을 기울이는 등 미래 축산업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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