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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북 콘서트 및 경북대 권오규 교수 초청 특강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20.01.09 15:19 | 수정 2020.01.09 15:19





이동훈 자유한국당 중앙위 부위원장(41, 1979년생)은 오는 1월 11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그의 저서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의 북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대 권오규 교수 초청 특강을 열어 지역 주민과 국민들에게 고급삼림휴향・치유 및 관광활성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은 이 부위원장이 청년의 미래와 농업 문제를 고민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기고문 형태로 쓴 글들을 엮은 책이다.

 

또한 농산물 수출 시장에서의 환율 변동 등의 불확실성이 농산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출판된 연구 논문을 통해 농산물 수출시장에서의 우리의 역할이라는 시사점을 얻고자 이 책에 실었다.

 

청년의 시각에서 본 농촌 지역의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 직접적 체험과 경험을 통해 얻은 정보와 에너지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하였다.

 

이동훈 부위원장은 이 책에서 청년 농부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농업에서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지속적인 국가 지원이 이뤄질 때 진정한 선진 농업국가로 변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침체된 한국 경제의 대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책에서 미래 농업을 위한 준비를 서둘러 해야 하며 기후변화 등으로 주산지가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데 열대 농업원 설립과 치유관광농업에 대한 교육시설 설치 등을 백년대계의 시각으로 그리고 국가적 차원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초고령화에 대한 대비로 고령친화식품과 쌀 가공연구소 및 쌀 가공 공장 확대를 위한 방안 마련에도 애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동훈의 북 콘서트는 공식 1부 행사에서 경북대학교 권오규 교수의 "산림휴향과 치유 그리고 산림문화관광" 주제로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초청 특강에서 권오규 교수는 산림자원은 목재로 이용되고 시대의 변화 속에 산림은 산림휴양 장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산림은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산림치유의 역할과 동시에 산림은 문화관광 장소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서 문화관광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한다.

 

권오규 교수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 건강 문제 및 국가 경쟁력 낭비가 계속 되고 있는데 아름다운 산림은 목재 생산은 물론 고급삼림휴향과 고급삼림치유, 고급삼림문화관광활성화 등의 역할을 하는 산림에 대한 특강을 한다. 산림은 자연 그대로 후손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고 밝히고 국가 차원의 산림정책이 반영 되도록 주문할 예정이다.

 

공식 2부 행사에서는 북 콘서트를 통해 청년 정책, 미래 농업 정책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청년과 지역 주민, 국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북 콘서트에서 이동훈 부위원장은 “21세기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세대 간 복지 및 일자리 갈등, 양극화, 고용 없는 저성장, 기후변화, 지방 소멸 등의 이슈에 묻혀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처럼 항상 나는 그리고 우리는 세계 속의 한국, 세계 속의 농촌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고 답을 찾는다면 청년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롭고 즐겁지 않을까 라고 감히 생각해 본다”고 말했다

 

이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나라 경제가 어렵고 서민 불안의 시기에 민생현장에서 열심히 뛰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기다려지는 세상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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