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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수리중 갑자기 펑! 15톤 트럭 전소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2.19 16:24 | 수정 2019.12.19 16:24


 ▲상주시청 환경과, 북문동 직원들이 차량 화재 현장에서 흘러내린 기름을 흡착제를 깔고 정리하고 있다


19일 오후 2시 30분경 상주시 만산동 소재 상산LPG 충전소 인근 도로에서 차량 수리 중이던 15t 덤프트럭에 화재가 발생하여 차량이 전소되었다.

 



차량주인 A씨에 의하면 차량을 수리하던 중 기름 호스에 기름이 묻은 것을 모르고 살짝 불을 갖다 대었는데 불이 붙었으며, 갑자기 바람이 불어 펑 소리와 함께 차량 전체로 불이 번졌다고 전했다.

 



차주 A씨는 119 소방서에 긴급 출동을 요청했으나 소방차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차량은 전소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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