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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당진-영덕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차량 화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0.30 11:20 | 수정 2019.10.30 11:20


                ▲상주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쉼터 차량 화재 (사진제공-상주소방서)


상주소방서는 10월29일(화) 오후 8시10분 경 상주시 당진-영덕고속도로 청주방향 상주졸음쉼터에서 4.5톤 트럭 차량하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차량 한 대가 완전 전소되었다.고 밝혔다.

 

 




상주소방서는 소방차량 11대 소방인력 32명을 동원하여 화재 진압하였으나 50여분 만에 완전 소진했다.


상주소방서 관계자는 "차량 하부에서 불이 보였다"는 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브레이크 과열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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