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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동성동 주택 담장 무너져 차량 5대 파손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10.03 09:37 | 수정 2019.10.03 09:37




10월3일(목) 새벽 8시경 상주시 동성동(성동동) 관내 주택 담장이 7m 가량 무너져 주차한 차량 5대가 파손됐다.


이 사고를 처음 목격한 제보자의 말에 의하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밤새 내린 비에 담장이 무너진 것으로 이해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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