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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1:08:34

[화재사고] 청리면, 예초기 휘발유 주입 중 화재 발생.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8.04 00:14 | 수정 2019.08.04 00:14



상주소방서는 지난 8월3일 오후 7시27분 경 상주시 청리면 삼괴리에 거주하는 S씨(남,65세)가 예초기에 휘발유를 주입하던 중 휘발유가 유출되어 옆에서 옥수수를 삶고 있던 가스 버너에 착화되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마침 상주소방서 소속 강윤수 소방위가 인근도로를 지나던 중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를 한 후 옆에 있던 수돗물과 헌 이불로 불꽃을 진화해 주택으로 연소 확대되는 것을 막았다.


이날 화재로 집주인 S씨는 발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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