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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 2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7.29 15:52 | 수정 2019.07.29 15:52


- ‘법률소비자연맹’주관‘제20대 국회 3차년도 <헌정대상 >수상, 작년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 -
- 임 의원,“2년 연속 수상 무한한 영광.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

 

 




경북 상주 출신 임이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지난해‘제2차년도 헌정대상’에 이어 올해로 2년 연속‘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9일(월) 오후 1시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연맹 총본부' 주관으로 열린‘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의정활동종합평가회 및 국회의원 헌정대상 시상식’에 임이자 의원이 "국회의원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연맹 총본부는 제20대 국회 제3차년도 국회의정활동을 항목별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선정기준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 출석 ▲법안표결 참여 ▲대표법안발의 성적 ▲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가점 ▲예결위 활동 ▲윤리위 감점, ▲비상설특위 활동 ▲상임위 소위 출석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하여 상위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특히 임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무리한 4대강 보 개방 정책을 강력 질타한 바 있으며, ‘자유한국당 4대강 보파괴저지 특별위원회’간사로서‘4대강 보 지킴이’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세금 60억원을 투입했음에도 엉터리로 운영된‘영농폐비닐 재활용설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으며, 지난 26일에는 전국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방치폐기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폐자원 안전관리 및 주민지원 특별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핵심을 찌르는 지적과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에 대해 임 의원은“2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2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해 너무나도 뜻 깊고 무한한 영광”이라며“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 의원은  2017년과 2018년‘국정감사NGO모니터단(주관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국정감사 우수의원상(국리민복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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