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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사건] 북천고수부지 주차장에서 변사자 발견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6.23 18:23 | 수정 2019.06.23 18:23


상주북천 고수부지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차량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변사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6월22일 저녁 7시경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앞 북천고수부지 주차장에 주차된 자가용 차안에서 얼굴에 비닐을 덮어쓴 채 사람이 죽어 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이미 자가용에서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남, 62년생)는 상주관내 시민으로 사채 빛이 많아 고민해 오다가 비닐로 얼굴을 감싼 체 헬륨가스를 연결하여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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