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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 주차차량, 상가 돌진 사고 발생

편집국장기자 | 입력 2019.06.21 22:07 | 수정 2019.06.21 22:07




배달을 하기 위해 잠시 주차해 놓은 차량이 상가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상주시내 모음식점 배달원 K씨는 6월21일 저녁 9시 10분 경 냉림동 소재 상산초등학교 인근에 배달을 왔다가 차량을 잠시 주차 해 놓고 배달을 다녀온 후 차량이 인근 상가 유리창을 들이받은 것을 확인했다.

 



상가에 살고 있는 노인부부는 놀라 급하게 뛰어 나왔고 차량은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로 드라이브(D)에 놓여 있었으며, 차량 앞부분은 상가 문 입구를 들이받은 채 그대로 멈춰 서있었다.

 

배달원 K씨는 급하게 주차하면서 기어를 P(주차)에 두고 내린 것으로 기억한다며 차가 저절로 움직일 줄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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